아이러브유(eye love you 2024)

아이러브유

 

소개

2024년 1월 23일부터 일본 TBS에서 방영 중인 아이 러브 유(eye love you)를 소개하고자 한다. 아이 러브 유는 설레이고 로멘틱하여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일본의 대세 배우 니카이도 후미와 스토브리그와 무인도의 디바에서 인기를 얻은 채종협이 주연이다.

요즘 일본 드라마 또는 영화에 많은 기대감이 없었는데 이번 아이 러브 유는 관심이 가고 일본 드라마를 추천해 달라는 지인들에게 아이 러브 유를 추천해 준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일본 드라마는 어중간한 스토리와 부족한 연기력과 얼굴 만을 내세운 배우 때문에 많은 관심이 가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 러브 유는 일본 특유의 소소함과 일본의 느낌이 잘 묻어나면서도 오글거리며 오버하는 연기력도 없다. 또한 스토리적으로 한국의 청춘 드라마 같은 느낌이 많아  현재 많은 일본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드라마이다.

 

줄거리

어렸을 적 사고로 눈을 마주친 상대의 속마음이 들리는 텔레페스라는 능력을 갖고 있는 모토미야 유리(니카이도 후미)는 텔레페스 능력으로 고객의 리즈를 잘 파악하여 성장하고 있는 초콜렛 회사의 대표이다.

하지만 이 능력때문에 연애에 관해서는 상처와 고통을 받아 포기하고 있던 생활을 보내던 어느 날 한국 음식을 배달해 먹기 위해 배달을 시켰고 배달 음식과 같이 있던 한 장의 메모, 메모에는 어떤 가게의 어떤 음식이 맛있다는 작은 팁을 적혀 있었고 덕분에 유리는 맛있는 한국 음식을 자주 먹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와 같이 음식을 주문하였지만 추문이 취소되었고 유리는 음식을 사기 위해 밖으로 나갔지만 비가 오는 날씨에 유리는 넘어지려고 할 때 태오(채종협)가 잡아주면서 처음 두사람은 만나게 된다. 태오는 빗길에 자전거가 미끄러져 음식이 엉망이 되어 사과하기 위해 유리네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고 유리에게 약간 어눌한 말투로 자초지종을 설명한다. 배가 고픈 유리는 민감하여 목소리가 커졌고 태오는 화가 났다고 생각하여 집에 있던 순두부찌게를 주문한 음식 대신 전해 주었다.

다음날 유리는 태오에게 답례를 하기 위해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을 하게 되는데 마침 회사에서 이벤트 한정 초콜렛이 나오고 이것을 선물하려 하지만 한국에서도 초콜렛은 호감이 있는 사람에게 선물 한다는 걸 알게 되고 또 고민하게 된다.

유리는 답례를 전달하기 위해 태오의 집으로 찾아가게 되고 때마침 집으로 돌아온 태오와 마주치게 된다. 태오는 유리가 전해준 선물을 받고 자기도 사용하고 있다고 하며 비누방울을 갑자기 가지고 나오더니 옥상에서 비누방울을 만들며 둘은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하게 된다. 태오의 집에서 유리는 음식을 대접 받게 되는데 유리는 태오가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지 텔레페스 능력을 사용하여 속마음을 알아 보려 했지만 태오가 한국인이여서 인지 속마음이 한국말로 들려 전혀 마음을 알 수 없었다.

태오는 유리의 이상한 얼굴에 화가 났는지 아니면 음식에 무언가 했을지 의심을 한다고 생각하여 먼저 음식을 먹어 괜찮다고 알려주고 그런 순진한 모습에 유리는 실소하며 차려준 음식을 아주 맛있게 먹고 그런 유리를 보며 태오는 뿌듯해 한다.

음식을 주문하는 손님과 배달하는 배달 기사로 지내던 어느 날 태오는 취직을 하기 위해 배달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유리의 회사에 새로운 신입사원이 입사하게 되는데…

이후의 내용은 직접 확인해 보도록 하자

넷플릭스 바로가기

 

평가

이 드라마는 일본에서 한국식으로 만든 드라마로 한류드라마로 부를 수 있을 것 같다.  이 드라마는 일본에서 대단한 인기를 얻고 있고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운명적인 만남, 초능력, 직진하는 연하남 등 드라마 스토리상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내용 뿐만 아니라 약간이지만 실제 주인공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구성도 한몫했다.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드라마 스토리에서 주인공인 유리가 태오의 속마음을 읽을 때 한국어로 속마음이 들려 이해 하지 못한다. 하지만 보통의 드라마라면 한국어 부분은 자막으로 넣어줘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도록 지원 하지만 이번 드라마는 한국어 부분에 자막을 넣지 않은 상태로 방영한다. 한국어 내용을 알고 싶으면 다시보기로 만 볼 수 있는데 이러한 부분도 이 드라마가 흥행한 한 가지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결론

이 드라마는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한국의 넷플릭스에서도 상당한 순위를 차지하고 있어 일본 드라마 사상 처음으로 랭킹에 들어갔다. 또한 이 드라마에서 나오는 캐릭터는 라인에서 이모티콘으로 판매가 되고 한국음식을 판매하는 카페도 생겨났다.

지금의 일본 드라마는 위에서 말한데로 지금은 뻔하고 재미없고 그런 이미지가 강했지만 이번 아이 러브 유는 새로운 시도로 재미를 느끼게 해준 드라마이다.

옛날 드라마 이외에 가장 최근에 재미를 느끼게 해준 아이 러브 유 넷플릭스에서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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