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메리(Gifted 2017) – 따뜻한 감동의 영화

어메이징 메리

소개

오늘 소개할 영화는 따뜻한 감성으로 마음을 녹여줄 영화 어메이징 메리(Gifted 2017)이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캡틴 아메리카의 크리스 에반스와 배우이자 가수인 맥케나 그레이스가 주연이다.

어메이징 메리는 수학에 관해서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메리와 그녀를 둘러싼 따뜻한 가족이야기를 그린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 영화이다.

당시 이영화를 몰라 나중에 보긴 했지만 상당히 재미있게 본 영화이다. 이 영화는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 상영관이 적었던 이슈도 있었고 개봉 하루 전에 한국의 국뽕이 차오르는 영화가 개봉했기 때문인것 같다.

줄거리

플로리다의 한 해변 마을에서 외삼촌인 프랭크와 조카 메리, 외눈박이 고양이 프레드가 살고있었다.
이제 학교에 들어가야하는 메리는 머리는 좋지만 사회성이 부족한 메리는 학교가 지루하기만하다. 학교에서 수업 하던 중 학교 수업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선생님에게 투정을 부린다. 선생님은 테스트로 수학 문제를 내지만 전부 정답, 점점 어려운 문제를 내는것도 메리는 다 맞춰 버리고 만다. 선생님은 메리가 특별한 능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프랭크에게 이 사실을 전달하지만 프랭크에게는 특별한 일이 아니였다.

학교에서 돌아 온 후 삼촌의 약간의 잔소리를 듣고 메리는 다음날 부터 조금씩 적응해 나아가려고 한다. 시험에서도 엄청난 다른 아이들과 다른 속도로 문제를 푸는것에 스티븐슨선생님은 메리의 엄마에 관해 찾아보는데 메리의 엄마 다이앤은 천재 수학자로 이름을 날린 사람이였다. 메리의 엄마가 죽은 뒤 메리는 외삼촌인 프랭크와 같이 살고 있던 것이였다. 이후 스티븐슨은 메리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프랭크에게 찾아가 콩가루 같은 가족사를 알게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메리의 영리함을 알게된 학교에서 메리에게 영재 학교에서 영재 교육을 받기를 권유하지만 프랭크는 다 거절하고 어쩔 수 없이 학교는 오랫동안 인연을 끊고 살았던 메리의 외할머니에게 이 사실을 전달한다.

어느날 변호사인 메리의 외할머니 에블린이 프랭크와 메리에 집에 방문하게 되고 이후 두 사람은 메리에 대한 의견 때문에 약육권 소송을 진행하게 된다.

스티븐슨 선생은 자신과 학교 때문에 양육권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것을 알게 되고 프랭크에게 사과 하게되고 좋은 관계로 진행된다.

법원에서 에블린과 지내라는 명령장이 날라오고 어쩔 수 없이 메리는 에블린과 지내게 되는데 이때 에블린은 메리에게 수학자로 키우기 위해 여러가지 테스트를 하고 더욱더 수학자의 길로 가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정작 메리는 프랭크를 더 좋아한다.

양육권 소송이 진행되는 가운데 에블린의 변호사는 메리를 위탁 가정에 보내자는 제안을 하여 프랭크를 설득한다 고민에 빠진 프랭크는 고심끝에 메리를 위탁 가정에 보내게 되고 프랭크는 힘든 시간을 보낸다.

어느날 스티븐슨 선생은 고양이 프레드가 동물 입양광고에 나온것을 확인하게 되고 프랭크에게 전달한다. 이 것을 본 프랭크는 프레드를 찾고 위탁 가정에 처들어간다….

해외반응

해외에서는 좋은 반응을 받았다. 관람객 평점은 9점대 네티즌 평가는9.2점대로 높은 평점을 얻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좋은 성과를 얻지 못했다. 국내 영화관의 확보도 적었을 뿐더러 경쟁하던 영화의 영향도 있었다.

하지만 북미에서는 달랐다. 미국의 가정 환경에 대한 공감을 얻을 수 있어서 인지는 모르지만 미국인들에게 특히나 많은 극찬을 받았다.

어메이징 메리는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통해 가족과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감동적인 이야기와 감성은 오랜 기억 속에 남을것이도 해외에서도 여전히사랑받는 영화로 남을것 같다는 평이 많다.

결론

영화 어메이징 메리는 따뜻한 감성과 어리지만 높은 연기력을 보여준 맥케나 그리고 크리스에반슨의 감정연기는 여러 관객들을 울렸다. 소소하게 다투고 화해하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하는 모습이 재미있고 감동적이였다.

이 영화는 따뜻한 감동과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으로 가족의 사랑에 대해 뜨거운 감정을 느끼게 해주었다.

Leave a Comment